옛 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법고창신’ (法古創新) 원칙 아래,
전통 방식을 유지하면서 현대적 기술을 접목해 시간과 정성 기술이 더해진 전통 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법고창신’ (法古創新) 정신으로, 가내수공업을 고집하며 30년의 세월 동안 오직 ‘발효’에만 집중했습니다.
체계적인 발효 식품을 개발하고자, 57세 늦은 나이임에도 대학원에 입학해 전통 장 연구로 이학석사를 취득하고
박사과정에 진학해 연구에 매진한 결과! 다수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전통과 과학을 어우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지키고 싶은 맛 ’한국의 맛’
정성으로 만들고 자연의 시간이 완성해 주는 전통 장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 저희가 가장 소중히 지키고 싶은 맛
입니다. 그 전통을 과학으로 증명하고 보완하는 일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는 것이 저희의 소명입니다.